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 "날 추적하지 마세요"라는 부탁의 역사 웹에서 추적을 거부하려는 시도는 사실 옛날부터 있었어요. 가장 유명했던 게 2009년쯤 등장한 브라우저의 **DNT(Do Not Track) 헤더**예요. 브라우저 설정에서 "날 추적하지 마"를 켜면, 웹사이트에 보내는 모든 요청에 "DNT: 1"이라는 신호가 같이 나가는 방식이었죠. 그런데 이게 왜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