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소셜미디어 X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보안·AI 업계에서 회자되고 있다. 요지는 간단하다. 킴 K3(Kimi K3)라는 모델이 최신 버전의 레디스(Redis) 서버에서 스스로 찾아낸 제로데이(0day) 취약점을 이용해 익스플로잇에 성공했으며, 여기에 걸린 시간은 32개의 에이전트를 동원해 단 27분이었다는 것이다. 문장 하나로 정리되는 이 주장은 사실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