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2021년, 애플은 아이클라우드에 올라오는 사진에서 아동 성착취물(CSAM, Child Sexual Abuse Material)을 자동으로 찾아내는 기능을 발표했다가 거센 반발 끝에 철회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이 결정이 몇 년 뒤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는데요. 피해자들이 '애플이 스캔 기술을 만들어 놓고도 쓰지 않아서 피해 이미지가 계속 유통됐다'며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