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요즘 챗봇이나 코딩 도우미로 쓰는 큰 언어 모델(LLM)은 대부분 미국의 몇몇 회사 손에서 나오죠. ChatGPT, Claude, Gemini 다 그래요. 편하긴 한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좀 불안한 구석이 있어요. 어느 나라의 행정·의료·법률 같은 민감한 데이터를 처리할 때, 그 모델이 무슨 데이터로 학습됐는지도 모르고 서버도 남의 나라에 있다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