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시작했다가 멈춰본 사람을 위한 한 코스. 단과는 본 코스 안에 모두 들어있고, 코드 리뷰는 끝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누군가는,
코드 한 줄로 무언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 들어온 글 가운데,
가장 오래 읽고 싶었던 한 편.
## AI가 먹어치우는 전기, 전력망이 못 따라가요 요즘 AI 붐의 진짜 병목이 뭔지 아세요? GPU도, 돈도 아니고 **전기**예요. 거대 AI 모델을 학습하고 추론하려면 데이터센터 한 곳이 수백 메가와트(MW), 큰 건 기가와트(GW)급 전력을 빨아들이거든요. 1GW면 대략 도시 하나가 쓰는 전력이라고 보면 돼요. 이번 분석은 이 전력 문제 때문에 2028년까지 미국에서 **40GW...
하루에 한 편을 정합니다.
어떤 글일지는 매일 바뀌지만, 정해서 올리는 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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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고 정리한 노트들. 최근 노트.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지금까지 모은 글, 노트, 일거리.
코딩으로 무언가 만들어 본 지 스무 해가 넘었습니다. 그동안 분명해진 건, 속도보다 방향이 먼저라는 것. 무엇을, 왜 만드는지가 어긋나면 아무리 빨리 달려도 결국 제자리입니다. 방향을 먼저 잡고 나면, 그제야 바이브코딩이 거기에 속도까지 얹어 줍니다. 그리고 그 길을 직접 걸어온 사람으로서, 방향과 속도가 만났을 때 수익화까지 얼마나 빨라지는지를 경험으로 압니다. TTJ는 그 경험을 매일 나누는 자리입니다.
코딩으로 받을 수 있는 일들. 오늘 보드에 올라온 일감. 옆으로 넘겨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