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기술 블로거 션 괴데케(Sean Goedecke)는 자신이 이미 잘 아는 분야가 아니라, 아직 잘 모르지만 알고 싶은 주제를 골라 글을 쓴다고 말한다. LLM 스티어링, 스트라이프의 템포 블록체인, C2PA와 워터마킹, 우주 냉각처럼 스스로도 이해가 완결되지 않은 소재가 그의 단골 주제다. 언뜻 무책임해 보이는 이 방식이 실제로는 그를 가장 빠르게 학습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