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위시켓
어려움
외주
종합소득세 계산·전자신고 파일 생성 Python 코드 모듈 개발 전문가
예산
5,000,000원
예상 기간
약 2개월
지원 마감
2026년 08월 12일
난이도
어려움
기술 스택
Python
홈택스 전자신고 규격
위택스 규격
세무 계산 로직
라이브러리 설계
버전 관리
AI 분석 요약 기회점수 62/100
운영 중인 세무 서비스에 종합소득세 계산과 홈택스·위택스 전자신고 파일 생성 로직을 stateless한 Python 코드 모듈로 추가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근로소득·프리랜서(3.3%)·겸업자의 소득·세액 자동 계산, 자동/수기 대상 판정, 귀속연도별 세법 파라미터 버전 관리, 계산 근거 출력, 인터페이스 규격 설계가 핵심 기능입니다. 화면·연동·배포는 범위 밖이며 발주처 개발자가 모듈을 호출해 결합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로직과 전자신고 규격 파일 생성을 이미 경험한 Python 개발자에게 적합합니다.
핵심 요구사항
- 근로소득·프리랜서·겸업 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자동 계산 로직
- 홈택스·위택스 전자신고 규격 파일 생성 및 사전 검증
- 자동/수기 대상 판정 및 수기 사유 반환 로직
- 귀속연도별 세법 파라미터 구조·버전 관리(코드 수정 없이 교체)
- 단계별 계산 근거 및 적용 파라미터 버전 출력
- 입력·출력·에러 계약을 정의한 인터페이스 규격서 및 결정적 동작
산출물
- 실행 가능한 Python 코드 모듈
- 인터페이스 규격서(입출력·에러 계약, 호출 예제, 통합 시나리오)
- 계산 근거 출력 규격
- 내부 세액 검증 결과 요약
매력 포인트
- 스코프·비기능 요구·수용 기준이 매우 명확하게 정의됨
- 화면·배포·연동 제외로 순수 로직 개발에 집중 가능
- 세법 개정 연차 업데이트 등 장기 협업 여지
주의사항
- 예산이 '협의'로 표기되어 명시 예산(500만원)과 불일치하며, 세무 도메인 난이도 대비 낮을 수 있음
- 발주처 시스템 런타임·DB·프레임워크 미확인으로 통합 리스크 존재
- 기존 기술스택(PCB·임베디드·USB 통신 등)이 세무 도메인과 무관해 클라이언트 신뢰도 판단 어려움
프로젝트 유형신규개발
적합 개발자종합소득세 신고 로직과 전자신고 규격 파일 생성 경험이 있는 3년차 이상 Python 개발자
클라이언트 정보
회사위시켓
위치서울특별시 강남구
고용형태CONTRACTOR
프로젝트 원문 설명
[프로젝트 개요]
운영 중인 세무 서비스에 종합소득세 계산과 전자신고 파일 생성 로직을 Python 코드 모듈로 추가하는 과업입니다. 자동 처리 대상은 4대보험 근로소득자, 사업자등록 없는 프리랜서(3.3% 원천징수 인적용역), 두 소득의 겸업자입니다. 발주처의 기존 개발자가 이 모듈을 호출해 자사 시스템에 직접 결합하므로, 본 과업의 범위는 계산·판정 로직과 이를 붙이기 위한 인터페이스 규격까지입니다. 화면·연동·배포는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추진 배경과 시점]
발주처는 세무 서비스를 운영하며, 홈택스 기초자료를 스크래핑해 확보하고 전자신고 결과를 제출하는 파이프라인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그동안 종합소득세 계산과 전자신고 파일 생성은 수작업 또는 별도 프로그램에 의존해 왔습니다. 매 신고 시즌마다 반복되는 계산·파일 변환 부담을 줄이고, 세율·경비율·공제 기준처럼 매년 바뀌는 세법 파라미터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자체 로직을 확보하는 것이 이번 과업의 목적입니다. 이전에 도입했던 프로그램은 완성형 제품이라 세부 로직을 자사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데 제약이 있었고, 그 한계가 이번 자체 모듈화 추진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다음 신고 시즌 전 안정화를 목표로 진행합니다.
[난점과 경위]
이 과업의 난점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홈택스·위택스 전자신고 규격을 정확히 지켜야 한다는 점으로, 규격을 벗어난 파일은 접수 자체가 반려됩니다. 다른 하나는 자동 처리와 수기 처리의 경계를 정확히 판정하는 일로, 판정이 틀리면 오신고로 이어집니다. 과거 도입한 프로그램은 완성형이라 세부 로직 조정이 어려웠고, 그 경험이 이번에는 직접 관리 가능한 모듈을 갖추려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개발사는 신고서 작성·전자신고 규격 변환 로직을 이미 이해하고 있다는 전제로 착수합니다.
[요구사항]
본 과업은 아래 로직을 Python 코드 모듈로 구현해 납품합니다. 다루는 데이터 대상은 소득·세액 계산 결과, 판정 결과, 전자신고 파일이며 화면은 0종입니다(발주처 기존 개발자가 직접 구현). 독립 배포·실행 단위는 모듈 1종입니다.
소득·세액 자동 계산 로직
- 근로소득 계산
- 사업자등록 없는 프리랜서(3.3% 원천징수 인적용역) 계산
- 두 소득의 겸업 합산 계산
- 개인지방소득세 연동 계산
전자신고 규격 파일 생성 로직
- 홈택스 전자신고 규격 파일 생성
- 위택스(지방소득세) 전자신고 규격 파일 생성
- 생성 파일의 규격 사전 검증
대상자 자동·수기 판정 로직
- 입력 자료 기준 자동/수기 판정 결과 반환
- 수기 대상 사유 반환(사업자등록 보유, 인적용역 수입금액 기준 초과, 금융소득 종합과세, 부동산임대·비거주자 등)
세법 파라미터 구조·버전 관리 로직
- 세율·경비율·공제 기준을 귀속연도별로 정의·저장·적용하는 구조
- 파라미터 교체 시 별도 코드 수정 없이 반영되는 로딩 로직
계산 근거 출력
- 단계별 중간값과 적용 파라미터 버전을 포함한 계산 근거 데이터 반환
인터페이스 규격서 및 모듈 형태 설계
- 입력 데이터 계약, 출력 계약, 에러 반환 규약 정의
- 호출 예제 코드와 대표 통합 시나리오(단일소득/겸업/수기분기) 포함
- 같은 입력이면 같은 출력이 나오는 결정적 동작 규정
- 모듈 호출 단위, 의존성 최소화, 설정값 주입 방식 설계
내부 세액 정합 검증
- 기존 세무 프로그램 출력물과의 대조를 통한 자체 검증(납품물이 아닌 내부 품질 확인 절차)
[사용자 스토리와 수용 기준]
- 기존 개발자로서, 정의된 입력 계약대로 자료를 넘기면 계산 결과와 판정 결과를 받고 싶다. 인터페이스 규격서대로 호출하면 계산값·판정값·에러 여부가 반환되면 충족된다.
- 기존 개발자로서, 세법 파라미터가 바뀌어도 모듈 코드를 고치지 않고 반영하고 싶다. 파라미터 파일만 교체하면 해당 귀속연도 계산부터 새 기준이 적용되면 충족된다.
- 세무 검토자로서, 계산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단계별로 확인하고 싶다. 출력 계약에 포함된 계산 근거를 조회하면 적용 파라미터와 중간값이 보이면 충족된다.
- 운영 담당자로서, 자동 처리 대상이 아닌 건을 놓치지 않고 구분하고 싶다. 판정 로직이 수기 사유를 반환하면 해당 건이 자동 대상에서 제외되면 충족된다.
[업무 상태 흐름]
자동/수기 판정 결과에 따라 처리 경로가 갈리며, 수기로 분류된 건은 자동 계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세법 파라미터는 귀속연도가 바뀌는 시점에 적용 버전이 전환됩니다. 신고 건의 접수·완료 등 처리 상태 관리와 화면 전이는 발주처 시스템의 몫이며, 본 모듈은 상태를 갖지 않고 호출 결과만 반환합니다.
[비기능 요구]
- 모듈은 상태를 갖지 않으며(stateless) 민감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 같은 입력에는 항상 같은 출력을 반환합니다(결정적 동작)
- 에러는 정의된 예외 규약으로 반환합니다
[외부 연동]
본 모듈은 외부 시스템과 직접 연동하지 않습니다. 스크래핑·전자신고 제출 API 연동은 발주처가 수행합니다.
[스코프 밖]
- 어드민 화면·UI·디자인
- 기존 스크래핑/제출 API 연동
- 배포·인프라
- 신고 건 상태 관리·재처리
- 알림
- 데이터 저장·암호화·마스킹
[제약 사항 및 확인 필요]
- 발주처 기존 시스템의 런타임·DB·프레임워크는 미확인입니다. 같은 Python 런타임을 전제로 산정했으며, 다른 언어라면 프로세스 분리·직렬화 경계 설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실제 세액의 최종 확인은 세무 전문가 검토를 전제로 합니다
- 신고 대행의 법적 명의 구조는 발주처가 정합니다
- 모듈을 시스템에 붙이는 작업과 그 검증은 발주처 몫이며, 개발사는 인터페이스 규격서로 지원합니다
[클라이언트 준비 사항]
- 스크래핑 원천자료의 실샘플과 스키마 제공(착수 조건)
- 세무 전문가 검토 협조
- 기존 시스템 언어·환경 확인 회신
[원하는 파트너]
개발 언어는 Python으로 확정합니다. 아래 자격을 갖춘 개발자(또는 소수 인력)를 찾습니다.
필수 :
- Python 개발 경험
- 종합소득세 신고 로직 및 전자신고 규격 파일 생성 유경험
우대 :
- 세무·회계 시스템 개발 경험
- 다른 개발자가 이어받을 모듈·라이브러리 설계 경험(인터페이스 규격화)
본 과업은 규격과 세무 로직을 이미 아는 개발자의 투입을 전제로 산정되었습니다. 필수 자격 두 가지를 함께 충족하는 지원자를 우선합니다.
[제안 요청 사항]
- 위 자격에 해당하는 실적 및 경험
- 제안 일정 및 투입 인력 구성
- 인터페이스 규격 설계 방안
- 세액 정합 검증 방안
[예산과 기간]
- 예산은 협의합니다
[산출물]
- 실행 가능한 Python 코드 모듈
- 인터페이스 규격서(입력·출력·에러 계약, 호출 예제, 통합 시나리오 포함)
- 계산 근거 출력 규격
- 내부 세액 검증 결과 요약
[계약 특이사항]
- 모듈 결합 이후 발생하는 오류의 책임 경계(로직/결합)를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 세법 개정에 따른 연차 업데이트는 별도 협의합니다
운영 중인 세무 서비스에 종합소득세 계산과 전자신고 파일 생성 로직을 Python 코드 모듈로 추가하는 과업입니다. 자동 처리 대상은 4대보험 근로소득자, 사업자등록 없는 프리랜서(3.3% 원천징수 인적용역), 두 소득의 겸업자입니다. 발주처의 기존 개발자가 이 모듈을 호출해 자사 시스템에 직접 결합하므로, 본 과업의 범위는 계산·판정 로직과 이를 붙이기 위한 인터페이스 규격까지입니다. 화면·연동·배포는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추진 배경과 시점]
발주처는 세무 서비스를 운영하며, 홈택스 기초자료를 스크래핑해 확보하고 전자신고 결과를 제출하는 파이프라인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그동안 종합소득세 계산과 전자신고 파일 생성은 수작업 또는 별도 프로그램에 의존해 왔습니다. 매 신고 시즌마다 반복되는 계산·파일 변환 부담을 줄이고, 세율·경비율·공제 기준처럼 매년 바뀌는 세법 파라미터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자체 로직을 확보하는 것이 이번 과업의 목적입니다. 이전에 도입했던 프로그램은 완성형 제품이라 세부 로직을 자사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데 제약이 있었고, 그 한계가 이번 자체 모듈화 추진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다음 신고 시즌 전 안정화를 목표로 진행합니다.
[난점과 경위]
이 과업의 난점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홈택스·위택스 전자신고 규격을 정확히 지켜야 한다는 점으로, 규격을 벗어난 파일은 접수 자체가 반려됩니다. 다른 하나는 자동 처리와 수기 처리의 경계를 정확히 판정하는 일로, 판정이 틀리면 오신고로 이어집니다. 과거 도입한 프로그램은 완성형이라 세부 로직 조정이 어려웠고, 그 경험이 이번에는 직접 관리 가능한 모듈을 갖추려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개발사는 신고서 작성·전자신고 규격 변환 로직을 이미 이해하고 있다는 전제로 착수합니다.
[요구사항]
본 과업은 아래 로직을 Python 코드 모듈로 구현해 납품합니다. 다루는 데이터 대상은 소득·세액 계산 결과, 판정 결과, 전자신고 파일이며 화면은 0종입니다(발주처 기존 개발자가 직접 구현). 독립 배포·실행 단위는 모듈 1종입니다.
소득·세액 자동 계산 로직
- 근로소득 계산
- 사업자등록 없는 프리랜서(3.3% 원천징수 인적용역) 계산
- 두 소득의 겸업 합산 계산
- 개인지방소득세 연동 계산
전자신고 규격 파일 생성 로직
- 홈택스 전자신고 규격 파일 생성
- 위택스(지방소득세) 전자신고 규격 파일 생성
- 생성 파일의 규격 사전 검증
대상자 자동·수기 판정 로직
- 입력 자료 기준 자동/수기 판정 결과 반환
- 수기 대상 사유 반환(사업자등록 보유, 인적용역 수입금액 기준 초과, 금융소득 종합과세, 부동산임대·비거주자 등)
세법 파라미터 구조·버전 관리 로직
- 세율·경비율·공제 기준을 귀속연도별로 정의·저장·적용하는 구조
- 파라미터 교체 시 별도 코드 수정 없이 반영되는 로딩 로직
계산 근거 출력
- 단계별 중간값과 적용 파라미터 버전을 포함한 계산 근거 데이터 반환
인터페이스 규격서 및 모듈 형태 설계
- 입력 데이터 계약, 출력 계약, 에러 반환 규약 정의
- 호출 예제 코드와 대표 통합 시나리오(단일소득/겸업/수기분기) 포함
- 같은 입력이면 같은 출력이 나오는 결정적 동작 규정
- 모듈 호출 단위, 의존성 최소화, 설정값 주입 방식 설계
내부 세액 정합 검증
- 기존 세무 프로그램 출력물과의 대조를 통한 자체 검증(납품물이 아닌 내부 품질 확인 절차)
[사용자 스토리와 수용 기준]
- 기존 개발자로서, 정의된 입력 계약대로 자료를 넘기면 계산 결과와 판정 결과를 받고 싶다. 인터페이스 규격서대로 호출하면 계산값·판정값·에러 여부가 반환되면 충족된다.
- 기존 개발자로서, 세법 파라미터가 바뀌어도 모듈 코드를 고치지 않고 반영하고 싶다. 파라미터 파일만 교체하면 해당 귀속연도 계산부터 새 기준이 적용되면 충족된다.
- 세무 검토자로서, 계산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단계별로 확인하고 싶다. 출력 계약에 포함된 계산 근거를 조회하면 적용 파라미터와 중간값이 보이면 충족된다.
- 운영 담당자로서, 자동 처리 대상이 아닌 건을 놓치지 않고 구분하고 싶다. 판정 로직이 수기 사유를 반환하면 해당 건이 자동 대상에서 제외되면 충족된다.
[업무 상태 흐름]
자동/수기 판정 결과에 따라 처리 경로가 갈리며, 수기로 분류된 건은 자동 계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세법 파라미터는 귀속연도가 바뀌는 시점에 적용 버전이 전환됩니다. 신고 건의 접수·완료 등 처리 상태 관리와 화면 전이는 발주처 시스템의 몫이며, 본 모듈은 상태를 갖지 않고 호출 결과만 반환합니다.
[비기능 요구]
- 모듈은 상태를 갖지 않으며(stateless) 민감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 같은 입력에는 항상 같은 출력을 반환합니다(결정적 동작)
- 에러는 정의된 예외 규약으로 반환합니다
[외부 연동]
본 모듈은 외부 시스템과 직접 연동하지 않습니다. 스크래핑·전자신고 제출 API 연동은 발주처가 수행합니다.
[스코프 밖]
- 어드민 화면·UI·디자인
- 기존 스크래핑/제출 API 연동
- 배포·인프라
- 신고 건 상태 관리·재처리
- 알림
- 데이터 저장·암호화·마스킹
[제약 사항 및 확인 필요]
- 발주처 기존 시스템의 런타임·DB·프레임워크는 미확인입니다. 같은 Python 런타임을 전제로 산정했으며, 다른 언어라면 프로세스 분리·직렬화 경계 설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실제 세액의 최종 확인은 세무 전문가 검토를 전제로 합니다
- 신고 대행의 법적 명의 구조는 발주처가 정합니다
- 모듈을 시스템에 붙이는 작업과 그 검증은 발주처 몫이며, 개발사는 인터페이스 규격서로 지원합니다
[클라이언트 준비 사항]
- 스크래핑 원천자료의 실샘플과 스키마 제공(착수 조건)
- 세무 전문가 검토 협조
- 기존 시스템 언어·환경 확인 회신
[원하는 파트너]
개발 언어는 Python으로 확정합니다. 아래 자격을 갖춘 개발자(또는 소수 인력)를 찾습니다.
필수 :
- Python 개발 경험
- 종합소득세 신고 로직 및 전자신고 규격 파일 생성 유경험
우대 :
- 세무·회계 시스템 개발 경험
- 다른 개발자가 이어받을 모듈·라이브러리 설계 경험(인터페이스 규격화)
본 과업은 규격과 세무 로직을 이미 아는 개발자의 투입을 전제로 산정되었습니다. 필수 자격 두 가지를 함께 충족하는 지원자를 우선합니다.
[제안 요청 사항]
- 위 자격에 해당하는 실적 및 경험
- 제안 일정 및 투입 인력 구성
- 인터페이스 규격 설계 방안
- 세액 정합 검증 방안
[예산과 기간]
- 예산은 협의합니다
[산출물]
- 실행 가능한 Python 코드 모듈
- 인터페이스 규격서(입력·출력·에러 계약, 호출 예제, 통합 시나리오 포함)
- 계산 근거 출력 규격
- 내부 세액 검증 결과 요약
[계약 특이사항]
- 모듈 결합 이후 발생하는 오류의 책임 경계(로직/결합)를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 세법 개정에 따른 연차 업데이트는 별도 협의합니다
위시켓에서 원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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